STRINGS.CODEX.A4_B835.BODY.CONTAINER4
하하하하! 바이오엔지니어링팀과 로봇공학팀이 오늘 시험 작업을 진행했는데 반히가 생체 화물 팟을 옮기는 도중에 생쥐 한 마리가 그녀에게 찍찍댔다. 그녀는 너무 무서워서 엉덩방아를 찧으며, 모든 사람들 앞에서 비명을 질렀다! 이제 사람들은 모두 그녀를 "찍찍이"라고 부른다. 확실히 그것보다는 "방울"이 더 나은 별명인 것 같다. 찍찍이는 그리 불만이 있는 것 같지 않다. 그 때 그녀는 그냥 웃어넘겼다. 이제 우리는 정말로 친구가 될지도? 신기하다.
------------------